댓글 리스트
-
작성자 jamjabrother 작성시간16.09.13 오스만으로 서구화를 위해서나 유럽정복은 처음으론 오스트리아 빈과 오스트마르크를 차례를 나눠 꼭 점령 해야합니다. 빈은 서구화 오스트마르크는 다음 신롬국과 국경을 접하기 위해서이며 초반에 오스트리아가 전쟁중으로 바쁠때 처음으로 헝가리를 쳐서 소프론 까지 일자로 땅을 뺏고 AE가 빠질때 까지 중동지역 정리하시면 됩니다 초보분들이 가장 큰 실수를 하시는게 전쟁을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최대한 끝까지 뺏으려고 하는건데요 공격적 확장탭 보시면서 -50이 넘어가는 나라가 너무 많지 않게 뺏어야 합니다 전쟁의 당사자와 저의 라이벌은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작성자 jamjabrother 작성시간16.09.14 차례를 나눠 빈과 오스트마르크를 점령 하셧다면 국경이 접하는 땅 3개 이상 신롬국에 클레임을 걸고 전쟁협박으로 땅줄래 물어보고 준다고 하면 협박하시고 바로 다른 호구나라에 전쟁을 선포하시면 됩니다 이러는 이유는 땅이 2개인 나라는 아무리 동맹이 없고 국력이 약하다고 해도 땅을 협박으로 주지 않으며 신롬땅은 황제가 불법영토 반환요구를 날리는데 (반란도10과 신롬국 관계도 디버프) 해당국이 전쟁중 이거나 코어가 생성되면 요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쟁기간동안 코어링을 하시면 됩니다. 클레임이 있기 때문에 더욱 빨리 생성됩니다.
-
작성자 jamjabrother 작성시간16.09.14 이런식으로 이탈리아 반도 나폴리와 교황청에 협박을 날리면 정말 쉽게 땅을 줍니다 개발도 30짜리 땅도 걍 줍니다... 이렇게 협박으로 짤짤이 받으시면 중동이나 인도에서 전쟁을 마치고 과확장 70 - 80 정도에 협박받은 땅까지 해서 100만 안넘기게 코어링 하시면서 전쟁 또 전쟁 하시면 됩니다. 전쟁 협박으로 유럽에 땅 뺏으면 느끼는건데 수년동안 돈쓰고 인력쓰고 시간써서 두어개 뺏는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느끼실거고 그렇게 야금야금 뺏다보면 이탈리아반도 절반이랑 신롬국은 네덜란드까지 닿게 뺏어집니다. 물론 이런 방법이 초보분들에게 어려울수도 있으나 이 방법이 전쟁없이 가장 효율적으로 유럽에 땅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
작성자 jamjabrother 작성시간16.09.14 그리고 오스만이 초반에 아무리 강하더라도 오스만 코어 재정복 말고는 AE가 쌓이는게 많고 코올이 무섭기 때문에 속국 코어를 되찾아주는 전쟁만 주로하셔야 합니다 이는 행정력을 아끼는 측면도 있고 이로서 빠르게 이념을 개방해 밀레를 개방할 수 있기 때문에 시리아 이라크 페르시아는 속국으로 둘 123위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라크까진 동문화권이라 합병도 빨리 되며 프랑스 동맹(강대국) 말고는 속국으로 외교관계를 다채우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영향이념의 AE 감소가 찍히고 성전 명분이 열리면 크게 AE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