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유럽대륙을 석권하고 소련을 조지고 있는데요~
프랑스를 비롯해서 점령지역들을 먹은지 5 년이 넘도록 저항도(resistance)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순응도(compliance)는 엄청 더디게 오르더군요
점령지 관리정책을 civilian oversight 말고 더 강경책을 하면 순응도가 떨어지기에 전부 civilian oversight로 하고 대신 주둔군을 기병 무려 80개 사단정도를 프랑스 지역에 배치했습니다(물론 헌병중대까지)
그런데도 저항도는 잘 떨어지지 않고 순응도도 겁나 천천히 오릅니다. 순응도가 빨리 올라야 점령지역 자원들을 충분히 이용할수있잖아요?
주둔군을 100~200개 덜 늘릴수록 저항도나 순응도에 영향을 주는지? 아니면 점령지 정책을 local police force 이상으로 강경하게 하는수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은 위와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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