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스스로 남북을 내 조국으로 삼은 사람이다. 한미르가 말을 놓으니 나도 놓으련다. 북의 기본을 거짓없이 알려주마. 인민군에 구타와 욕설이 있간, 없간? 작성자 앞날바라기 작성시간 1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