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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지하철에서, 내가 죽어 없어진 상태라면, 지하철에서나 생활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
또 나는 과연 죽은 것이 될수 있을까. 다른사람이 하는 언행에 내 마음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묵언이 아닐까 ?
그런중에 또 지하철에서 부산시민회관에서 연주한다는 - 스트라우스의 죽음과 정화-를 보았다. 그것을 찾다가 여기
고운 사람들이 사는 마을 입구까지 왔습니다. 이전에 입구까지 왔던 적이 있는 것으로 마을 CCTY에 남아있군요.
고맙습니다. 시민권이 주어진다면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삶의 진정성을 보고가도록 허락까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logoshappy 작성시간 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