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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 가입했는지도 기억안나는 조금 오래된 회원입니다만.
까페정책이 조금 유화적이였던감도 있지만 짤리지 않고 살아있어서 고마운줄도 모르고 눈팅만 했습니다.
역설사 게임들을 즐겨하고 매니악한 게임을 즐겨하지만 연구보다 즐기는 쪽이라 팁을 올리고 싶어도 이미 나온것이요..올리기 민망한터라 눈팅만 해왔습니다.
언뜻 자게나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싶은 욕구가 생겼는데..글을 쓸수가 없는 등급이더라구요..^^;
이제는 소통하고 싶고 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염치없이 등업요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간 활동하지 않은 만큼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정호 작성시간 1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