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뭣도 모르고 좋아보여서 3단계까지 개발했지만 한번도 써본적 없는 이 샤드 발사기
뎀지는 강력하지만 대기시간도 길고 명중률도 바닥이죠.
이건 한참전에 개발한 플라즈마 방사기인데 위의 샤드 3단계보다 비용도 싸고
사거리도 똑같으며 명중률도 10%높습니다. 맥뎀하고 최소뎀이 좀 낮긴하지만
유의미한 차이도 아니고 장갑 관통도 또한 아래가 더 낫죠. 평균피해량도 아래가
좋고.. 결국 저 샤드 3단계는 한참뒤에야 개발됬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초중반엔 저 샤드보다 핵미사일쪽이 더 좋구요. 이렇게 개발은 했지만
안쓰이는 무기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뭔가 무기 특성이 달라서 저위에 샤드가 다른부분에 약하지만 뎀지는 압도적으로
높다던가 그런식이 되야 고민해서 달아볼텐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다른무기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알고나선 필요한 무기만 개발하라는 말이 맞긴한데 그래도
무기들 특성이 너무 없어서 사장되는 무기가 있다는건 좀 안습한 일이네요.
방어장갑이나 보호막의 차이도 그렇습니다.
이게 4단계 고급 보호막입니다. 보호막 내구도 400 보호막 재생량도 +6.6이 있어서
무척 좋습니다. 근대 비교되는게
이 크리스탈 단조판입니다. 내구도 +400밖에 없으니 위에 고급 보호막이 좋아보이
지만 문제는 이 크리스탈 단조판은 파워사용을 안한다는데 있습니다. 이쪽 계통이
좋은점이 파워사용을 안하는거죠. 그런데 그 차이가 엄청납니다. 재생량 6.6정도는
무시할정도의 파워사용량이죠. 위에 방어막 라지에 50의 파워가 사용됩니다. 라지
2개에 스몰하나 박으면 파워를 하나 더박아야하죠. 결국 단조판 즉 장갑쪽이 월등
하게 효율이 좋습니다. 물론 저것만 특별히 좋은건 있겠지만 여튼.. 저거 발견되
고선 보호막쪽은 절대로 안쓰게되죠.
당연히 좋은게 있으면 나쁜게 있고 그런거야 당연하긴한데 애초에 한쪽이 월등하게
좋아서 아얘 버려지는 연구가 있다는건 좀 안습한일입니다. 근데 저 크리스탈 단조판이
잘 발견안되는거 맞습니까? 전 할때마다 발견되던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하엽병 작성시간 16.05.16 나름 특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함대 구성에 있어서 동일 등급에서 다양성을 추구하자니 설계창이 너무 복잡해져서 그 부분은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쉴드와 장갑처럼 파워로 인한 고민도 있고, 고테크일수록 높은 파워를 요구해서 파워를 충분히 연구하지 않으면 계륵처럼 변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전투가 실시간으로 변해서 볼거리는 많지만, 전투알고니즘이라고 할지 진형이라고 할 것이 엉망이어서 실제 전투에선 함선의 개성이 잘 드러나지 않는데 그 부분만 개선되면 무기 특성도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
작성자무무무 작성시간 16.05.16 압도적 전적이 아니면 보호막이 재생효과가 커서
진격전에서 효율이 좋아지지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란즈크네츠 작성시간 16.05.16 전함에는 스테이션처럼 오라효과 있는 모듈을 하나 달 수 있는데 수리모듈이 있어요. 그거 달면 지속력은 해결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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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혁역홍엽 작성시간 16.05.16 제독 트레잇중에 자동 수리 트레잇이 있죠.
이거 단 제독은 우주상에서 자동으로 선체를 수리하지요(미네랄이 들던가요?)
속도가 좀 느린감이 있긴한데. 쉴드도 차는 시간은 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nonononame 작성시간 16.05.16 미네랄 안들죠.
이외에 전함에도 수리오라 달 수 있습니다.
수리 트레잇보다 훨씬 빨라요. (트레잇 2%, 오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