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리스 입문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개인주의, 극단적 영혼주의 통치윤리관으로 하는 중인데,
제국규모가 커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섹터에서 스멀스멀 팩션이 기어오르는것 같습니다.
아직 섹터 6개 중에 2개 섹터에서 팩션이 생겨서 각 팩션마다 1팝씩밖에 가입을 안했지만
로얄리스트 팩션만 있다가 이게 생기니 왜 갑자기 생겼는지 불안하네요.
일단 종족은 다른 제국들이랑 자유이주협정 맺어서 여러 종족이 있습니다만
팩션이 생긴 섹터 내 식민지의 행복도가 아직 노란색이고 종족별 윤리관 분화도 심각한 수준은 아닌거같은데
왜 팩션이 생긴건지 궁금하네요.
유로파4에서처럼 식민지국가가 후반 행정기술 오르면 자유열망 높아지는것처럼 이것도 섹터 규모나 기술개발도에 따라서 팩션생성이 더 잘되는건가요?
그리고 관리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냥 놔두면 반군뜨다가 잠잠해지려나요? 팩션에 영향력쓰기도 아깝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텔라리스YC2 작성시간 16.12.23 수도에서 멀어질수록 윤리관에 패널티가 부여되고. 윤리관을 마이너스로 관리해주지 않으시면 팝들의 윤리관이 중구난방으로 갈라지면서 충성파 인원들의 파벌이 생깁니다.
또한 행복도 역시 본 제국의 각종 정책상황에 따라 이 달라진 윤리관으로 인해 불만을 품게되는 팝들이 생겨나서 점점 낮아지게 되요.
보편적으로 윤리관 관리가 쉬운것은 정신주의 (자체에 윤리관 보너스가 있습니다) 또는 군국주의에서 지을 수 있는 가상전투 아레나 라던가..
아니면 통합의 상징 같은 건물이라던가 유전자 변경을 통한 순응주의자 특성을 찍어주신다던가 하는것들이 필요합니다. -
작성자스텔라리스YC2 작성시간 16.12.23 단순히 연구진척도에 따라 윤리관 패널티가 더 심해진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가장 쉬운 형태의 극복방법은 최초 제국 설정시 윤리관을 말씀드린
정신주의나 군국주의. 또는 개인주의 (개인주의의 경우 윤리관 패널티를 덜 받는건 아닌데 정책에 따른 행복도 패널티가 덜해서 관리가 쉬움)로 게임에 적응하시면서
감을 잡으시는것이고. 또다른 방법은 추가건물들이나 테그트리를 부여하는 모드들을 설치하게되면 (보통 이런류의 윤리관 패널티 상쇄하는 건물들이 모드에 많이 존재합니다) 윤리관 관리가
무척 쉬워져요. -
작성자스텔라리스YC2 작성시간 16.12.23 그리고 이상현상 관련 이벤트 중에 간혹가다가 팝들의 윤리관에 변경을 주는 (특히 조화쪽) 이벤트들이 존재하는데. 이걸 수용하게되면 윤리관이 뒤틀리면서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면 됩니다. 초기 윤리관 셋팅하실때 광적인 하나와 일반적인 하나로 두시는것이 초보자일땐 더 관리가 편해요
일반적인 윤리관 3개를 찍게되면 이 윤리관들이 찢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