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부터 사보이는 제네바라고 하는 속국을 가지고 시작한다.
그런데 게임 시작 후 MTTH 36개월 확률로 제네바에게는 독립 이벤트가 발생한다 (flavor_swi.2)
이때 종주국인 사보이에게 스위스 문화 프로빈스를 모두 자기에게 달라고 요구한다 (flavor_swi.201)
플레이어는 두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데
1. 요구 수용하면:
스위스 문화 땅을 주고 변경국으로 만든다. 그런데 사보이 코어는 사라지지 않는다!
곧바로 변경국 취소하고 10년뒤에 병합하면 된다. 종주국의 코어가 남아있는 땅은 외교적 병합시 비용이 0이기 때문에
무조건 1번을 누르는것이 좋다.
2. 요구 거절하고 제네바 지도자 처형:
tyrant overlord라는 1년에 1씩 감소하는 관계도 -30 모디파이어와
desire for independence 라는 무기한의 관계도 -100 짜리 모디파이어가 생긴다.
땅 달라는게 싫어서 두번째를 누르면 외교적 합병이 몇십년 동안 거의 불가능해진다는 것. (공화국이라 결혼 못함. 열강 될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므로 관계개선 200까지 올려도 190까지 도달이 불가능)
게다가 제네바가 스위스에게 관계도 150을 가지고 있으면 스위스가 제네바를 속국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벤트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보이 플레이어에게는 명백한 함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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