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정정당당한 방법은 아닙니다.
클레임이 있는 땅을 점령하고 5년이 지나면 협상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총 15년이 흐르면 땅값이 50%로 떨어지죠.
보통 땅 여러개 뺏으면 코올리션때문에 짱박힐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15년을 점령해놓으면 한번에 프로빈스를 6~8개씩 뜯어낼 수 있습니다. 15년이면 대부분의 국가가 다 떨어져 나가고 1:1인 상태일텐데요. 적 동맹국들 떨굴때 땅 뺏지 말고 다른 것만 뜯어냅니다. 이러면 전쟁 후 그들이 우리 국가에 화가나 있는 상태 대신 두려워하는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협상하기 전에 외교관을 사방팔방으로 보내 가능한 모든 국가와 동맹을 맺습니다. 전 안할트로 덴마크 점령할때 23개국가와 동맹 맺었습니다.
그리고 프로빈스 6~8개를 한꺼번에 뜯어냅니다. 그렇게 되면 보통 AE가 클레임 있는 프로빈스 8개에 90 오르는데요, 동맹국들 상대로는 33%만 오르므로 고작 30 올라갑니다. 물론 가까스로 동맹인 대부분의 국가가 빡쳐서 동맹 파기하지만 이미 AE 이득은 볼 대로 봤죠.
그래도 남은 동맹들이 다닥다닥 붙어 외교 포인트를 깍아먹을 수 있는데 이럴때는 전쟁 끝나자마자 다른 국가 하나를 침략합니다. 동맹 끊고 싶은 국가들에게 원조요청을 보내면 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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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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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년신입생 작성시간 13.10.10 패치전에는 안올랐던걸 확인했었는데, 패치후에 바꼈나 보군요.;;
ae 상승량도 패치전에는 2배였는데 최대 4배까지 오르도록 바꾸고...
망할 패러독스사 같으니라고... -
작성자골넣는 골키퍼 작성시간 13.10.14 이거 안될 거 같은데.. 플레이어가 전쟁중이면 Friendly가 아니면 동맹을 거의 안 맺어줍니다. 라이벌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동맹이 안 되고 관계도가 -인 경우에도 동맹이 안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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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ighsi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14 당연히 전쟁 전에 해야죠 __; ... 라고 쓰고 보니 제가 본문에서 이상하게 적었네요. 전쟁 전 외교관계 한계 무시하고 최대한 동맹 늘려놓으라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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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넣는 골키퍼 작성시간 13.10.14 만약 전쟁전에 하고 20개의 동맹을 수년간 동안 지속하면 그동안 모으게되는 외교파워가 0인데.. 그걸 고려해보면 오히려 손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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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셀레나데 작성시간 13.10.28 글쓴이분은 안할트로 플레이 하셨다고 했는데,
외교파워 400~500 날리고 코올리션 안 만든다면 오히려 외교파워 소모하는 쪽이 이득 같습니다. 빠르게 확장 안 하면 신롬황제도 못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