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버전) 1.14코삭 ~ 1.17마레
1.18인권은 서구화가 삭제되어 EU4.5정도로 바뀌었기 때문에 구버전 사용자와 신버전 사용자가 확실히 나뉘기도 할테고 적당히 안정되면 신버전으로 이사갈 예정이므로 구버전 공략을 작성합니다.
참고로 1.14코삭 들어오면서 아즈텍 난이도가 대폭하향됬습니다.
초반에는 불가능하던 파나마라인 진출이 식민지정책 선택(원주민 억압 : 연간성장 +20)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감소수치까지 합쳐서 0명이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무조건 북미진출이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북미~카리브~잉카직전까지 지도가 열려있어서 유럽국가 도달시점 예상이 좀더 쉬워졌습니다.
자세한 중미 통일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이미 다른 분들 글로도 충분하니까요.(사실 1일차 스샷이 날아가는 바람에 ㅠㅠ)
http://cafe.daum.net/Europa/OGgC/291
http://cafe.daum.net/Europa/H2Z/24966
텍스트로 보는 아즈텍 통일
- 계층으로 전통40장군을 뽑아서 충격4 이상 장군이 나오때까지 로드합니다. 몬테주마는 소중히 여겨줘야 오래살테니까요!
- 시작하고 행정력에 포커스를 맞춰줍니다. 익숙해지면 적당한 빚을 가지며 행정+1조언가를 유지한채 초반전쟁도 됩니다. 다만 '절대로' 군사레벨이 밀려서는 안되니 장군뽑기는 최대한 지양하고 꾸준히 조언가들에게 행정, 외교, 군사포인트르 뜯어냅시다.
- 아즈텍 좌측 2개국 중 1개국은 동맹이 가능하니 1개혁끝날때까지만 동맹으로 부려먹습니다. 왕실결혼은 하지마세요.
- 최우선 공격 대상은 금땅을 들고 있는 미즈텍이나 미즈텍 왼쪽 국가, 이후 속국화를 통한 방어전으로 동맹맺은 국가병력은 갈아버리면서 속국을 한번에 불려서 개혁하는게 손해도 적고 제일 빠른 개혁이됩니다.
- 금땅은 첫전쟁에서 우선확보, 원주민이라 별로 크게 돈이 되는건 아니지만 없는것보다는 낫고 민족주의 감소 생각하면 빨리 먹어야합니다.
- 1번째 개혁은 마야국가에 접하면서 나후아틀 5개국 속국으로 해야 개혁 후 곧장 마야국가 4개를 속국화 하면서 둠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고 추가 1개국만 속국화하면 빠르게 2번째 개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마야국가는 육군이 약하니3프로빈스까지 놔둬도 괜찮습니다. 다만 땅이 접해서 꽃전쟁을 일으키기 쉽게 만들어놓는게 좋습니다.
- 2번째 개혁까지는 연간 상승하는 둠 수치가 8정도, 최대 10까지 될 수 있도록 프로빈스를 유지할 것. 더 높아지면 둠 수치 낮 추는 이벤트 뜨길 기도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고 둠수치때문에 '나후아틀 5개국 속국만들고 개혁->마야4개국+나후아틀1개국 전쟁 속국만들고 개혁'같은 연속적인 2회개혁이 어려워집니다.
- 둠수치 관리를 위해 다수 프로빈스를 가진 국가라면 수도나 요새지역을 제외한 1개 프리빈스는 점령하지 않고 병력을 생산할 수 있게 놔둡니다. 1개 연대를 지울때마다 둠수치가 1씩 떨어지므로 5개국 속국화 할때까지 20~30정도 둠수치를 깍을수 있습니다.
- 첫 전쟁은 무조건 공격전쟁이라 호의10 쌓이기 전에 그냥 땅 약속하고 들어가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첫 전쟁 끝 ~ 1번째 개혁 끝날때쯤이면 동맹이 파기됩니다.(땅을 주지 않으므로) 최대 첫번째 속국을 통한 방어전 정도까지나 부려먹을수 있죠. 그럴일은 거의 없겠지만 동맹이 계속 된다고 하더라도 1개혁하자마자 동맹 파기 후 마야국가를 침공해야 3개혁의 시작으로 패줄수 있습니다.
- 3번째 개혁부터는 휴전이 끝난국가를 하나씩 쳐서 속국화, 속국시킬때 프로빈스 2개정도만 남기고 뜯어내시면됩니다.
- 마지막 5번째 개혁직전에 프로빈스을 최대한 뜯으며 1프로빈스 속국 5개로 개혁을 합니다. 5개혁을 마치면 더이상 프로빈스 수로 둠수치가 오르지 않기때문에 최대 49둠일때 개혁해서 74둠까지 가더라도 어지간히 운이 없는게 아니라면 둠이 100까지 오르지 않습니다.
- 종교개혁 추천 순서 : 규율 - 전쟁피로도감소 - 안정도비용감소 - 개척자 or 외교적관계
- 전투에 익숙하시다면 전쟁피로도감소부터 개혁하고 규율을 개혁해도 됩니다만 어차피 외교력은 남아도니 규율먼저 찍는게 좋습니다.
- 익숙해지면 휴전파기하면서 몬테주마가 죽기전에 5개혁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렇게 빠른 5개혁은 행정포인트의 대량 소모를 의미하기 때문에 탐험을 최대한 빨리찍어야하는 석양침공 아즈텍에게는 손해가 더 큽니다.
- 4개국 정도 속국화 하고 다음 전쟁 대상이 2개국이라면 1개국은 아무것도 받지 않고 승점0점의 화이트피스를 합니다. 돈 그거 좀 받는다고 휴전기간 늘리는건 별로 좋은선택이 아닙니다. 초반에는 둠수치 관리가 어려우니까요.
스크린샷과 보는 아즈텍 통일 이후 석양침공까지 공략
1486년 11월 29일자로 중미 통일을 마친 상태입니다.
코삭부터는 위 스샷처럼 북미 대부분과 남미 일부, 카리브해가 다 보이기때문에 유럽인들의 도착시점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식민지정책은 무조건 '원주민 억제(연간 식민지성장 +20)'을 선택하시고 파나마해안으로 개척을 시작합니다.
코삭이전에는 아즈텍 남쪽은 개척자성장수치만큼의 -수치(열대였나? 고원이었나 하는)가 있어서 외교레벨을 올릴때까지 진행조차 불가능했는데 코삭부터는 저 아름다운 +20덕에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후 탐험을 찍어 얻는 새로운 개척자는 북미해안을 타며 개척합니다.
모든 금땅지역은초기수치에서 세금이나 인력개발은 하지말고 생산개발을 최대한 해줍니다.
점령한 땅의 민족주의가 사라지면 바로바로 문화변경을 해줍니다. 외교력이 남아도니까요!
기술 개발은 포이트가 꽉차기 직전에 해줍니다. 포인트 낭비가 너무심하니까요.
이제 속도는 5로 맞춰두고 소설이나 만화라도 읽으며 진행하시면 됩니다.
1524년 10월 27일에 '카스티야'의 함선이 보이는군요.
대개 포르투칼 아니면 카스티야를 처음으로 보게되는데 정찰온 함선 수에 따라 현재 이베리아 상태를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무역선3~5, 대형선3척을 평균으로 보고 대형선 5척이 정찰 오면 부유한 상태, 대형선 1척이 오면 가난한상태라고 예상하시면 됩니다.
대형선이 단 한 척 온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카스티야가 가난한상태로 보이고 이는 이베리안웨딩 이벤트가 안 떳거나 프랑스에게 얻어터졌을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1525년 2월, 첫 유럽국가 발견 3개월 뒤 카스티야의 5개 기병연대가 유카탄반도에 상륙했습니다.
슬슬 포병1개연대를 끌고다니며 보병과 함께 상륙해야할 카스티야군이 달랑 기병5000인거보면 카스티야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의심이 더 커집니다.
아직도 카리브 해에 어떤 국가도 식민지를 피지 않는다는 시점에서 이베리아 전체가 프랑스에게 털려서 망했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포르투칼이나 카스티야가 승천해서 북아프리카를 왕창먹더라도 둘 중 아프리카를 못먹은 국가가 카리브에 식민지를 펴야하는데 유럽인들은 전혀 안보이는군요.
그로부터 22년 후 1557년 4월 포르투칼은 얼굴도 안비치고 뜬금없는 스코틀랜드가 보입니다. 이 시점까지 스코틀랜드가 살아서 탐험대를 보낼정도면 프랑스가 승천한 상태라 스코틀랜드가 살아있는걸로 예상됩니다.
대개 150년대 중반이면 슬슬 서구화 하고 있어야하는데 이번판은 서구화가 엄청 느려지는군요.
덕분에 탐험 마스터하고 원주민 국가들을 두들겨패며 인디언론을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얘들 돈이 몇백두캇밖에 없네요. 조선으로 인디언론할때는 1천두캇 들고 있던 국가들도 있었는데말이죠.
지루한 신대륙 플레이다보니 졸아서 깜박한거지만 지금 지도를 보면 이베리아 지도가 조그맣게 열렸습니다!
8개월뒤 지도를 확대해보면서 이베리아쪽 지도가 보인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예상대로 프랑스가 이베리아 북부에 파랑파랑한게 보이는군요.
그리고 포르투칼이 안보였던 이유는 카스티야 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카스티야는 포르투칼을 패서 최하단 프로빈스 강탈했고 아라곤은 카스티야로 촉수질하는게 이베리아끼리 치고받다가 프랑스한테 털린모양입니다.
현재 아즈텍 왕국은 탐험을 찍고 북미해안, 파나마해안에 개척자를 각각 한 명씩 두명 쓰고 있고 AZTEC의 C부분 쪽 아래의 개척지는 개척자 없이 개척중입니다.
총 3개의 개척지를 개척하며 조언가를 고용할 돈이 되는 국가가 아즈텍입니다.
개척라인은 잉카방면에 도착한 뒤 부터는 북미 동해안, 북미 서해안, 남미 동해안으로 최소 3개 유지하며 개척하는게 유럽인들의 신대륙 침략을 최대한 저지할 수 있습니다.
20년뒤인 1577년, 여전히 카리브해는 깨끗하기에 중간중간 프랑스와 이베리아 국가들의 외교상태를 보며 북미 원주민들을 패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카스티야나 포르투칼은 언제나 적이지만 유럽의 승천한 국가에 따라서 아즈텍의 동맹이 결정됩니다.
프랑스가 승천했다면 프랑스를 이용해먹어서 최대한 약화시키고, 오스트리아가 승천했다면 오스트리아를 이용해먹어서 최대한 약화시켜야합니다.
아무래도 이판은 프랑스 라인을 잡고 동맹해서 리스본-마드리드-홀란드-런던-로마를 먹은 후 뒤통수를 쳐야할 판 같습니다.
프랑스 단독으로 아라곤, 폴리투, 포르투칼, 투스카니를 두들겨 패면서 오스만과 카스티야(땅뺏기고 동맹이라니;;)와 동맹인걸 보면 오스트리아와 그 하수인들도 오스만과 팰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중간에 스샷이 몇개 날아갔는데 플로리다에 포르투칼이 식민지를 피고 있습니다.
아라곤은 나폴리를 잃어버리고 전쟁명분에 나폴리가 없었던걸로봐서는 교황이 나폴리를 다 뜯어먹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달 뒤인 1577년 5월, 포르투칼이 플로리다에 식민지를 피기 시작했습니다.
서구화직전까지 최대한 북미원주민을 정복해가며 북미 서해안을 유럽국가 개척에 밀리더라도 2선으로 더이상 북미중앙 개척을 막을 라인을 세워둡니다.
이로쿼이와 cree라는 원주민까지 밀어버리면 그 위를 타고 개척해서 개척자진입을 막으면됩니다.
포르투칼은 현재 2년째 프랑스와 전쟁중이고 승점21점으로 지고 있기때문에 서구화시작전에 공격받는 사태는 없습니다. 아마 서구화중간쯤에 전쟁이 한번 들어오겠군요.
빠르게 개혁을 누르셔도 되고 그냥 좀더 버티고 있다 서구화가 가능한 시점(=포르투칼 코어가 박힌시점)에 누르셔도 됩니다.
이제부터 신경써서 유럽외교판을 살펴야합니다.
저지대가 하얀거 보니 무난하게 저지대 상속을 다 받은 오스트리아군요.
신대륙원주민들은 일반적으로 신롬 종교리그를 통해 몇가지 사항들을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스웨덴 존재 여부입니다.
참가국창에는 덴마크는 있는데 스웨덴이 안보입니다.
저정도로 리그 참석자들이 늘어났고 덴마크의 라이벌일 스웨덴이 없다는건 스웨덴은 아직도 퍼유되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오스트리아의 상태입니다.
저지대를 상속받았느냐에 따라 홀란드 먹는 난이도가 차이가 심하게 나고 보헤미아나 헝가리를 퍼유했느냐에 따라 그 난이도 차이가 크게 변합니다. 저지대를 버건디가 유지하거나 듣보잡국이 상속받으면 홀란드 따는건 정말 쉬워지니까요.
참고로 리그 참석국에 헝가리가 있는걸로 봐서는 헝가리는 퍼유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가끔 퍼유전쟁으로 강제퍼유를 하면 피퍼유국은 퍼유국과는 다른 리그에 참석한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100% 퍼유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세번째로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상태입니다.
이판에서는 저번 프랑스 전쟁으로 폴리투라는걸 알 수 있었지만 확인되지 않은경우에는 리그참석국에 폴란드만 있는가와 리투아니아도 있는가로 폴리투의 퍼유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L키 누르고 통계창 보면 더 간단하지만;;;
폴란드는 나중에 프랑스에게 파리 뜯을때 동맹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잉글랜드의 상태입니다.
스코틀랜드를 지워버리고 대영제국이 되었다면 대형선이 더 늘어나므로 피곤해집니다.
이 경우 스코틀랜드도 따로 있고 여전히 잉글랜드인걸로 봐서는 기껏해야 대형선+무역선+수송선까지 150척 이내일겁니다.
구교는 오스트리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폴리투, 헝가리, 포르투칼, 아라곤
신교는 보헤미아, 오스만, 프랑스, 모스크바, 덴마크(+스웨덴)
이때 저는 아무래도 신교가 이길것 같으니 오스트리아 패는게 좀더 쉬워질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구교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는 브리튼제도에서 놀고 상륙은 안하는 무쓸모육군이니 오스만 프랑스 모스크바 덴마크-스웨덴이면 질 가능성이 아주아주 적으니까요.
1581년 11월, 드디어 포르투칼이 코어를 박았습니다.
즉시 서구화해줍니다.
일반적으로 1550년 전후해서 서구화하는게 보통입니다만 이베리아도 망하고 영국도 망해서 좀 많이 늦어졌습니다.
이러면 1700년대 중반이나 되서 간신히 프랑스 파리를 뜯어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구화중 들려오는 구교측의 승리.
ai가 멍청해서 100%이길수 있을텐데도 전쟁을 안해서 자동으로 구교 승리가 되었습니다.
구교 승리나 베스트팔렌이 안좋은게 고확률로 오스트리아가 계속 황제를 유지하므로 황제버프(조세, 육군한계, 맨파워)를 받아 홀란드 강탈 난도가 올라갑니다.
1595년 중부유럽 지도가 열리면서 덴마크의 상태가 드러납니다.
덴마크는 스웨덴 통합 눌러놓은 달에 이벤트 선택을 잘못했는지 독립열망이 90으로 올라갔네요.
보헤미아는 브란덴과 작센 땅은 뜯었지만 정작 헝가리한테 털려서 모라비아를 뜯기고 실레지아를 뱉어낸 상태입니다. 커먼웰스한테 털리는 중이라 선전포고를 안했나봅니다.
그리고 저런 독립열망과 허접한 동맹관계로 보아 스웨덴은 독립할겁니다. 경쟁국에 커먼웰스가 있으니 100% 지원받을거니까요.
1607년 서구화가 끝나갑니다.
전후로 스샷이 몇장 손상되서 없지만 포토시를 소유한 잉카국가가 내전으로 피폐해져 있길래 무리해서 먹은상태입니다.
원래는 서구화중에는 전쟁은 하면 좋지않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그정도 리스크를 감당하더라도 잉카쪽 금광은 다 먹어치워야합니다.
신대륙은 똥땅투성이니까요 ㅠㅠ
1608년 7월입니다.
1608년 1월쯤 스샷도 손상되서 없지만 포르투칼이 카스티야, 아라곤 동맹을 끌고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서구화+과잉확장 중에는 이겨도 이긴게 아니므로 대출을 잔뜩 받아서 돈으로 100점을 채워줍니다.
적은 액수는 돈말고 다른 이득을 원합니다-1000이 뜨며 평화협정을 안받아주지만 아예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왕창 쥐어주면 98~100점쯤에서는 X가 O로 바뀌면서 평협을 받아줍니다.
코올 터질 때 등등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죠.
덕분에 대출이자 떄문에 돈이 너무 많이 나가니 외교,군사 조언가는 해고하고 행정의 국가불안정-2조언가만 유지합니다.
1609년 결국 스웨덴은 단독으로 독립전쟁을 일으키고 무난히 이기고 있습니다.
마지막 파리 점령때 스웨덴과 친목을 다지며 동맹을 해야할거 같으니 스웨덴이 대승으로 스칸디나비아 통일하기를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