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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팁/노하우

[EU4]그라나다 초반 공략

작성자페이퍼타올|작성시간19.10.07|조회수1,952 목록 댓글 3

 예전 버전에서는 카스티야 휴전쿨 돌기전에 명나라 조공국이 가능해서 북아프리카 먹고 성장하면 무난했던 그라나다지만 이제 패치가 되어서 이런 꼼수는 막혔습니다. 그래서 초반을 어떻게 넘기면 좋을지 직접 플레이해보고 후기처럼 공략을 써봅니다.

 제일 중요한 점은 10번 이상의 리트도 각오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1. 시작시 정지 상태에서 확인할 것

1) 프랑스와 카스티야가 서로 라이벌 찍어야 합니다 (사진이 맨 처음 상태가 아닌건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외교 평판 조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포커스는 군포로 맞춰서 군사 4렙을 빠르게 찍어줍시다.


3) 왕의 트레잇이 외교 평판 -1 이면 안됩니다


4) 왕의 트레잇이 관계도 개선 -20%이면 다시 하는게 좋습니다






2. 정지 상태에서 해야할 일

1) 모로코 동맹


2) 프랑스 관계 개선


3) 프랑스의 상파뉴 노드로 상인 보내기

-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동맹을 맺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계층 삥 뜯지 않기 (매우 중요)

- 계층 삥을 뜯으면 위신이 음수로 내려가서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뜯으면 안됩니다. 프랑스와 동맹을 맺고 난 후에 뜯어줍시다.


3. 카스티야와 전쟁 전에 해야할 일

1) 모로코와 관계 개선

- 관계도를 150까지 올려줍시다. 왕실결혼은 정통성이 내려가 평판을 깎아 먹으므로 빨리 하지 않습니다. 아래 항목의 카스티야 모욕을 할 경우 관계도 25를 받기 때문에 빠르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2) 카스티야 경멸적 모욕

- 이 단계를 위해서 위신을 남겨놔야 합니다. 카스티야를 모욕하면 프랑스와의 관계도가 올라가고 미션 트리 두번째를 열 수가 있습니다. 그라나다로 시작하면 계승 재앙이 뜨는 상태로 시작하는데 재앙이 터질 경우 위신이 감소하므로 그 전(1446년 쯤)에 모욕을 보내줍시다.


3) 미션 트리 두개 개방해서 장군 받기

- 1), 2)를 완수하고 보병 3연대를 추가하면 전통 60장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충격 혹은 공성이 높은 장군으로 뽑아봅시다.




4) 프랑스 동맹

- 프랑스의 외교관계가 너무 많아서 동맹 요구 페널티 -20이 있는 경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5) 재앙 넘기기

- 재앙 터지고 나면 후계자 고르는 선택지 골라서 빠르게 클리어 하시면 됩니다.


4. 카스티야 전쟁

 열받게 카스티야가 헝가리랑 동맹을 맺었지만 담당일진 퍼렁스가 있으니까 전투는 맡겨두고 공성 위주로 해줍시다. 거의 항상 포르투갈 동맹인 경우가 많으므로 포르투갈 먼저 공성해주고, 카스티야 수도 따주는 식으로 공성해줍니다. 휴전을 할 때는 동맹관계를 끊어서 다음 전쟁에 대비합시다.






여기까지 하면 초반 생존은 성공했습니다. 프랑스는 땅투암을 했기 때문에 동맹이 끊기지만 오스만과 관계개선을 하면 동맹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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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동균 | 작성시간 19.10.08 장군이 거의 100전통 장군마냥 나왔네요 ㄷㄷ
  • 작성자didl556 | 작성시간 20.06.05 프랑스가 맨날 외교관계 꽉차서 안되네요 ㅠ
    그전에 메인양도 이벤트 뜨길 기도하는게 최선일 듯
  • 답댓글 작성자페이퍼타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10 운빨이 좀 필요하긴하죠ㅠㅠ 메인양도가 필요할때는 금방 안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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