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미처 설명못했던 유럽과 중동에서 만들수 있는 괴뢰국을 소개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글에서 소개되는 국가는 36년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하더라도 다시 독립시키면 국민지역등에 변화가 있는 국가들입니다.
벨로루시입니다. 민스크, 보브루이스크, 모지리, 오르샤, 모길레프, 즐로빈을 점령하면 독립가능 합니다.
나머지 국민지역입니다.
폴란드입니다. 폴란드는 36년 시나리오부터 존재하지만 독립시키면 기존의 국민지역과는 큰 차이가나므로 소개합니다.
바르샤바, 키엘체, 라돔, 루블린, 자모시치, 프레미실을 점령하면 독립가능합니다,
나머지 국민지역입니다. 36년 시나리오의 국경이 아닌 현대의 국경 모양입니다,
독일연방공화국 즉 서독입니다. 사진의 영토만큼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빌헬름스하펜, 뭔스터, 카셀, 슈바인푸르트, 에르푸르, 괴팅켄, 하노버, 브레멘, 함부르크, 뤼베크,
킬, 뉘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프라이부르크, 프리드리히스하벤,
레겐스부르크,뮌헨, 퀼른, 도르트문트, 자르브뷔켄, 에센, 아헨, 프랑크푸르트-암-마인)
국민지역은 현재의 독일 국경입니다.
독일민주공화국 즉 동독입니다. 사진만큼 점령하고 있으면 됩니다.
국민지역은 서독과 동일.
스칸디나비아입니다.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를 모두 점령하면 됩니다.
굳이 설명하자면 덴마크의 영토중 하나인 콜딩은 필요없습니다,
이외의 국민지역으로는 핀란드와 아이슬란드, 그린란드를 포함합니다.
프랑스입니다. 프랑스가 성립 가능한 최소영토는 사진의 프랑스만큼 점령하면 됩니다. (코르시카 섬 포함입니다.)
흡사 독일유저를 배려해준것 같은 조건같은데 일단 최소조건에 나치독일의 국민지역인 알자스-로렌이 빠지고
이벤트로 이탈리아가 챙겨가는 그르노블과 니스. (표시를 위해 제가 흰색인 나라에 주었습니다.)
플랑드르와 왈로니의 프랑스 점령지가 국민지역에서 빠졌네요.
다만 독일이 프랑스를 독립시키기 위해선 비시프랑스를 만들지 말아야겠죠.
국민지역은 당연하게도 프랑스 전체입니다.
레바논입니다. 베이루트, 트리폴리를 점령하면 됩니다.
시리아입니다. 사진만큼 점령하면 됩니다.
요르단입니다. 마친가지로 사진만큼 점령하면 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텔아비브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이외의 국민지역으로는 예루살렘, 하이파, 에일라트를 포함합니다.
팔레스타인입니다. 예루살렘만 있으면 독립가능합니다.
이외의 국민지역은 예루살렘과 동일합니다만 가자가 포함됩니다.
시리아+요르단+이집트 해안지대 및 나일강 유역을 점령하면 만들 수 있는 아랍연맹입니다.
(수에즈운하, 포트 사이드, 자카지크, 솔룸, 시디바라니, 라비아, 마르사마트루흐, 니베이와,
푸카, 제라울라, 엘알라메인, 알렉산드리아, 파이움, 탄타, 카이로, 룩소르, 아시우트,
아스완, 이드푸, 알레포, 힘스, 다마스커스, 암만, 아카바, 루웨이시드, 바이르)
국민지역입니다. 중동에서 가장 넓은 국민지역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수에즈가 국민지역이 아니므로 유의하세요.
이집트·시리아·레바논·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요르단·예멘을 원가맹국으로 해서 1945년 3월 설립된 아랍연맹을 모티브로 만든 것 같네요.
키프로스입니다. 키프로스 섬만 있으면 독립가능합니다. 근데 공장0개에 인력도 안나오는 땅 독립시켜 봐야...
오스만 제국입니다. 터키 대부분을 점령하면 독립 가능합니다.
(이스탄불, 부르샤, 이즈미르, 이즈미트, 아피욘카라히사르, 코니아,
메르신, 앙카라, 카라뷔크, 시바스, 삼순, 카이세리, 가지안테프, 트라브존)
나머지 국민지역입니다. 시리아, 요르단을 포함 하고 있으므로 오스만 제국을 먼저 독립시키면 아랍연맹을 만들 수 없습니다.
쿠웨이트시티를 점령하고 있으면 독립 가능한 쿠웨이트입니다.
모술, 키르쿠크를 점령하고 있으면 생성 가능한 쿠르디스탄입니다.
그 밖의 국민지역입니다.
쿠르디스탄 빼먹어서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