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선비욜롱작성시간22.10.27
전 건설 건물 3층까지 짓고 그후 대충 수요와 공급 맞춰가며 생활수준도 틈틈이 체크하면서 하니까 대충 되더군요. 기술 발전에 맞춰서 설비들을 현대화하고 그에 맞춰 기반 산업도 갖추다보니 1850년대 즈음에 균형이 잡혔습니다. 물론 정치쪽은 아직 실험 중이라 이러다가 혁명터지는게 아닌가 싶지만요 ㅎㅎ;
답댓글작성자선비욜롱작성시간22.10.27
그리고 빚져도 나중에 갚으면 되긴 하니 크레딧 1/3? 정도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자가 수입까지 커버해서 건설하지 않아도 마이너스에 이르는 데스 스파이럴만 조심하면 적자 플레이도 괜찮습니다. 애초에 국가예산 특성상 안쓰는 예산은 보리는 예산이나 마찬가지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