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페니실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10.28
왜 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계획은 있었어요. 난 있잖아요, 영국와 친해지고 싶었어요.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한 잔은 떠나간 내 관세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시장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