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를 키면 지방관을 줘도 마음대로 봉신이 찬탈합니다. 그건 반역이죠.. 생각해보세요.. 황제가 임명해놓은 사람이 있는데 마음대로 뺏어서 세습작위로 삼는다면 왠만한 헬게이트 아니면 성립자체가 안됩니다.
콘클라베를 끄면 동로마 황제 되기는 어렵고 지키기는 쉽습니다. 병권을 쥐면 탄탄한 승계가 계속 이어지죠..
1.콘클라베를 끈다.
2.아들에게 수도에서 가까운 백작령을 수여한다
3.아들에게 지방관을 줄 왕위를 만든다.(이때 아나톨리아 왕위가 가장 좋다.)
4.아들에게 아나톨리아왕위를 지방관으로 수여한다
5. 가능한 모든 지방관 봉신을 아들에게 봉신을 몰아준다
6. 다 못몰아주더라도 황제에게 돌아오는 지방관이 생긴다.
7.돌아온 지방관을 지방관의 아들에게 주지말고 후계자로 삼을 아들에게 수여한다
8.새로 얻은 백작령은 되도록이면 친족에게 주고 도시만 타 귀족의 백수에게 준다
9.새로 얻은 지방관을 만들어도 친족이든 누구든 주지말고 아들에게 수여한다.
10.새로 얻은 땅이 넓어져 왕국을 만들수있으면 만들고 아들에게 지방관으로 수여한다.
11.아들이 죽을때를 대비해 아들이 많다면 모두 황제가 직접 교육시킨다.
12. 아들을 후계자로 지명하고 대장군에 임명한다.(아들이 없을경우 동생이나 친척을 지명하고 아들이 어려도 동생이나 친척을 지명한다)
지방관을 아들에게 줘도 어릴경우 동생이나 친척을 지명하는 이유는 아청은 지방관과 작위를 못줍니다. 그말은 곧 그동안 역대 황태자가 왕국령 지방관직을 여러개를 맡으며 각지에서 누르고 있었던 봉신반란이 전국적으로 일어난다는 소리입니다.
13.황제가 급사해 어린아들이 있는데 동생이나 친척이 계승했을경우 지방관을 맡고있는 선황의 아들을 암살해 회수한뒤 자신의 아들에게 수여한다.
14.황제는 전체병력이 10만 보다 낮을 경우에는 직접 출진하고 병력이 10만 이상일 경우에는 출진하지않고 대장군을 전쟁에서 계속 굴린다.
15.무한반복
이 방법을 쓴 결과
25대 586년 세습(867~1453),10대 황제가 죽은 1089년에 황통이 레온6세의 후손 안에서 바뀌고 20대 황제가 죽은 1323년에 바실레이오스1세의 4남의 후손이 황제가 됬는데 선거제이지만 황제와 황태자의 표만으로 뽑히는 사실상의 세습제죠..
중간에 뺏길일이 없는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로마+인도+티베트일부까지 지배하고 있는 로마제국에서
아나톨리아,프랑스,독일,브리타니아,마그레브,스웨덴,아프리카,노르웨이,로타링기아,아퀴타니아,이탈리아,파르티쿰(페르시아),루그디네시스,라에티아,시칠리아,폴란드,우쌍,이집트,마하스트라,덴마크,포메라니아,시리아,왈라키아,필리스티아,데메티아,카넴,카르나타,크리미아,구자라트,타밀라캄,트라키아,아르메니아,갈리시아-볼리비아,바빌로니아,델리,말와,에피루스,불가리아,아스투리아스,신드,루시타니아,시스탄,아시리아,아르모리카,텔링가나 왕국령 지방관을 겸직하고 있는 전직 집정관 황태자 갈레리우스의 병력은 봉신한계 패널티때문에 끽해야 1만 5천이고 세금패널티도 받지만
황제는 황태자가 수도로 삼고있는 이코니온에서 54만을 한꺼번에 뽑아 쓸수있습니다. 중국칠때나 둠스택 상대할때 좋죠.. 공격해야 될 지역과 가까운 백작위를 주고 지방관을 몰아준다음 공격하거나 공략하면 됩니다.
공화국 세개 돌리면 수입이 한달에 80씩 들어오기때문에 황제는 금도 3만입니다.
패널티없이 대병력을 한곳에서 뽑고 제국선거제를 사실상 세습제로 만들고 반란억제하는게 이 방법의 장점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이 작성시간 19.02.20 근데 여성 영주만 만들고 지휘관을 여성이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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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은 이뤄진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0 헬레닉개혁하고 여성만 후계자로 세울수있는 교리로 선택하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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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이 작성시간 19.02.20 꿈은 이뤄진다 그럼 사실상 세습제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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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 19.02.20 아나톨리아 지방관이 꼭 콘월 공작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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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은 이뤄진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20 사실상 그런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