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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관을 알아보자 - 3. 전투 인생관

작성자compassmaker| 작성시간20.09.05| 조회수547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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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20.09.05 정리 감사드립니다!

    장악도의 경우에는 추후 다른 시스템들이 추가되어서 굳이 점령 직후의 일이 아니더라도 높낮이에 신경써야 해서 감독관 트레이트가 더 유용해질 수 있다면 좋겠네요.
  • 작성자 Jung de Hessen 작성시간20.09.05 좌측은 인재용이고 중간은 상황에 따라 픽하고 우측은 기사 4명 받기는 거의 무조건.
  • 작성자 인생의별빛 작성시간20.09.05 기사도는 이름만 보고 그냥 바로 걸렀는데, 들여다보니 개꿀이네요
  • 작성자 혁역홍엽 작성시간20.09.05 컨트롤드는 자신이 통제중인 땅 일겁니다.
    점령 안된 자기 땅 + 점령한 남의 땅 해서요.
  • 작성자 보리b 작성시간20.09.05 용감무쌍>전략가>감독관
  • 작성자 캣홀릭 작성시간20.09.05 전략가는 파간부족정일때 0티어 사기입니다. (공병까지) 백작령침공이 있어서 특히그렇죠.
    감독관은 백작시작기준, 엄격한체계까지 2개만기준으론 좋았습니다.
    이미 잘큰기준으론 지도자가 그냥좋은거같습니다.
  • 작성자 호갱왔다 작성시간20.09.05 장악도 낮을수록 세금 패널티 있어서 무관장 주업무가 장악도 높이는 겁니다. 그리고 장악도가 높으면 영지에 있는 부정적인 모디파이어가 제거될 확률이 높아요.
  • 작성자 영강부 작성시간20.09.05 용감무쌍이 진짜 좋습니다
  • 작성자 고도워드 작성시간20.09.05 직할령 늘리고 빠르게 써먹을때는 감독관이 꽤나 쏠쏠하더군요.
  • 작성자 툴툴거림 작성시간20.09.06 장악력 0.3 증가가 그대로 직할령 세금으로 붙던데요.
    각 수도 남작성 세금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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