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권을 박탈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상속권 박탈과 수도서원입니다.
상속권 박탈을 하면 가문 유산을 해금하는 데 더 오래 걸리게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수도 서원이 비용이 훨씬 적게 들고 편하죠.
이 글에서는 가문 유산은 꾸준히 해금하면서 원하는 자식에게 작위를 물려주는 방법을 소개해드릴 겁니다.
1. 자식 관리
자식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수도서원을 하겠다는 자식과 하지 않겠다는 자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위를 물려받을 예정인 자식은 수도 서원시킬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자식은 감옥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감옥에 집어넣을 때는 구실을 날조하면 편합니다.
도망갈 확률을 대폭 낮추고, 폭정으로 인한 봉신 관계도 패널티도 줄여주기 때문이죠.
구실 날조는 계책력 첫 번째 퍽을 찍으면 할 수 있습니다.
감옥에 넣었다면 석방 협상을 해서 수도 서원시키면 됩니다.
그럼 상속권이 완전히 박탈됩니다.
자식은 작위를 물려줄 자식만 결혼시킵시다.
자식 결혼시키고 나서도 자식의 아내만 죽이면 물론 강제 수도서원이 가능한데 번거로워지니까요.
손자 가지고 있는 자식은 수도서원하면 그 자식의 모든 손자의 상속권이 박탈되니 이 점은 확실히 편합니다.
2. 본인 관리
사실 자식 관리보다 본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자식을 낳는 건 결국 본인이니까요.
아내는 가급적이면 30대 중반 이후로 고릅시다.
아내가 젊으면 그만큼 아이를 많이 낳게 되서 자식들 일일이 상속권 컨트롤하기 힘들어집니다.
만약 젊은 아내를 들였다면, 혹은 들이고 싶다면 학습력 첫 번째 퍽을 찍읍시다.
순결주의자로 변할 수 있게 해줘서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버립니다.
만약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상속권 정리가 안 되었다면, 학습력에서 건강 올려주는 중점 찍고 학습력 첫 번째 퍽을 쭉 찍어서 건강을 올립시다.
스트레스 수치도 잘 관리해주고요.
50대에 자연사 확률은 그리 크지 않은데 질병이나 비만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언제 비명횡사할지 모르는 나이입니다.
3. 손자 관리
스트레스 수치가 터져서 퇴위나 자살이 된다면 언제든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상속권 정리가 다 안 되어서 오래 살아있어야만 하는 경우는 손자까지 볼 수 있겠죠.
손자까지 관리하는 건 손자를 죽일 수 있으니까 하는 겁니다.
천재-총명한-영민한, 아름다운-어여쁜, 대장부-강력한-건강한 이른바 천매강이 혈통 강화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손자의 선천적인 트레잇을 보고 무능한 손자는 가려낼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자식이 제대로 된 손자를 볼 때까지 작위를 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궁정에서 죽이는 게 가장 편하고 돈이 적게 들고 확실합니다.
궁정에서 하면 친인척은 가족이라는 구실로 공짜로 암살 모략에 참가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식이 결혼한 지가 꽤 되었는데도 손자를 제대로 못 보고 있으면 며느리를 죽이고 새로 결혼시킬 수도 있겠죠.
손자까지 제대로 관리할 생각이라면 후계자로 삼을 자식의 아내는 30대 중반 이상으로 합시다.
자식까지 순결주의자로 전향시키는 시스템은 없거든요.
보통 40 되면 불임이 되니 손자 한두 명 낳고 끝일 겁니다.
이렇게 되면 자식이 작위를 물려받았을 때는 상속권 정리를 안 해도 되니 편하겠죠.
4. 기타
위에서는 수도서원을 통한 상속권박탈을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방법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지만 저는 주로 위 방법으로 150년 동안 제가 원하는 후계자에게 작위를 완전하게 상속해주었습니다.
자식은 암살로는 못 죽이지만 기사로 출전하게 해서 전장에서 죽게 하는 건 합법입니다.
자식이 기량이 낮더라도 기사 탭에서 강요를 누르면 어떤 전장이든 강제로 출전합니다.
기사 전사 확률이 꽤 높은 편인데 묘하게 자식들이 다 죽어주지는 않더라구요.
분할상속이 아니라 선거제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공작 이상부터는 공작위 자체에서 계승법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선거제의 경우 명성이 1500이 필요하니 재위기간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야 가능하겠죠.
물론 작위에 한번 설정해두면 철폐하기 전까지 명성을 또 소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계승법은 작위마다 작동하기에 최고작위에만 설정해두는 것을 권합니다.
영국, 아일랜드, 작센 문화의 경우 고유 선거제가 존재하지만 다른 문화는 봉건 선거제만 가능합니다.
봉건 선거제는 작위가 관할하는 지역에 속한 봉신들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후보를 지명하도록 강제하는 구실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모두 장단점이 있고 운도 어느 정도 따라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으면 나름 도움 될 것 같아서 팁게시판에 올려둡니다.
분할상속에 고통 그만 받으시고 행복크킹하길 바라요!
상속권 박탈과 수도서원입니다.
상속권 박탈을 하면 가문 유산을 해금하는 데 더 오래 걸리게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수도 서원이 비용이 훨씬 적게 들고 편하죠.
이 글에서는 가문 유산은 꾸준히 해금하면서 원하는 자식에게 작위를 물려주는 방법을 소개해드릴 겁니다.
1. 자식 관리
자식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수도서원을 하겠다는 자식과 하지 않겠다는 자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위를 물려받을 예정인 자식은 수도 서원시킬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자식은 감옥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감옥에 집어넣을 때는 구실을 날조하면 편합니다.
도망갈 확률을 대폭 낮추고, 폭정으로 인한 봉신 관계도 패널티도 줄여주기 때문이죠.
구실 날조는 계책력 첫 번째 퍽을 찍으면 할 수 있습니다.
감옥에 넣었다면 석방 협상을 해서 수도 서원시키면 됩니다.
그럼 상속권이 완전히 박탈됩니다.
자식은 작위를 물려줄 자식만 결혼시킵시다.
자식 결혼시키고 나서도 자식의 아내만 죽이면 물론 강제 수도서원이 가능한데 번거로워지니까요.
손자 가지고 있는 자식은 수도서원하면 그 자식의 모든 손자의 상속권이 박탈되니 이 점은 확실히 편합니다.
2. 본인 관리
사실 자식 관리보다 본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자식을 낳는 건 결국 본인이니까요.
아내는 가급적이면 30대 중반 이후로 고릅시다.
아내가 젊으면 그만큼 아이를 많이 낳게 되서 자식들 일일이 상속권 컨트롤하기 힘들어집니다.
만약 젊은 아내를 들였다면, 혹은 들이고 싶다면 학습력 첫 번째 퍽을 찍읍시다.
순결주의자로 변할 수 있게 해줘서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버립니다.
만약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상속권 정리가 안 되었다면, 학습력에서 건강 올려주는 중점 찍고 학습력 첫 번째 퍽을 쭉 찍어서 건강을 올립시다.
스트레스 수치도 잘 관리해주고요.
50대에 자연사 확률은 그리 크지 않은데 질병이나 비만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언제 비명횡사할지 모르는 나이입니다.
3. 손자 관리
스트레스 수치가 터져서 퇴위나 자살이 된다면 언제든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상속권 정리가 다 안 되어서 오래 살아있어야만 하는 경우는 손자까지 볼 수 있겠죠.
손자까지 관리하는 건 손자를 죽일 수 있으니까 하는 겁니다.
천재-총명한-영민한, 아름다운-어여쁜, 대장부-강력한-건강한 이른바 천매강이 혈통 강화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손자의 선천적인 트레잇을 보고 무능한 손자는 가려낼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자식이 제대로 된 손자를 볼 때까지 작위를 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궁정에서 죽이는 게 가장 편하고 돈이 적게 들고 확실합니다.
궁정에서 하면 친인척은 가족이라는 구실로 공짜로 암살 모략에 참가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식이 결혼한 지가 꽤 되었는데도 손자를 제대로 못 보고 있으면 며느리를 죽이고 새로 결혼시킬 수도 있겠죠.
손자까지 제대로 관리할 생각이라면 후계자로 삼을 자식의 아내는 30대 중반 이상으로 합시다.
자식까지 순결주의자로 전향시키는 시스템은 없거든요.
보통 40 되면 불임이 되니 손자 한두 명 낳고 끝일 겁니다.
이렇게 되면 자식이 작위를 물려받았을 때는 상속권 정리를 안 해도 되니 편하겠죠.
4. 기타
위에서는 수도서원을 통한 상속권박탈을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방법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지만 저는 주로 위 방법으로 150년 동안 제가 원하는 후계자에게 작위를 완전하게 상속해주었습니다.
자식은 암살로는 못 죽이지만 기사로 출전하게 해서 전장에서 죽게 하는 건 합법입니다.
자식이 기량이 낮더라도 기사 탭에서 강요를 누르면 어떤 전장이든 강제로 출전합니다.
기사 전사 확률이 꽤 높은 편인데 묘하게 자식들이 다 죽어주지는 않더라구요.
분할상속이 아니라 선거제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공작 이상부터는 공작위 자체에서 계승법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선거제의 경우 명성이 1500이 필요하니 재위기간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야 가능하겠죠.
물론 작위에 한번 설정해두면 철폐하기 전까지 명성을 또 소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계승법은 작위마다 작동하기에 최고작위에만 설정해두는 것을 권합니다.
영국, 아일랜드, 작센 문화의 경우 고유 선거제가 존재하지만 다른 문화는 봉건 선거제만 가능합니다.
봉건 선거제는 작위가 관할하는 지역에 속한 봉신들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후보를 지명하도록 강제하는 구실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모두 장단점이 있고 운도 어느 정도 따라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으면 나름 도움 될 것 같아서 팁게시판에 올려둡니다.
분할상속에 고통 그만 받으시고 행복크킹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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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호섭 작성시간 21.11.13 임시닉네임 디시전 목록 살펴보시면 있을겁니다,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간 상태에서 나타났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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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시닉네임 작성시간 21.11.13 강호섭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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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훑(orthodox) 작성시간 20.09.06 5. 그냥 신경 안 쓰고 무한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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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MEFME 작성시간 20.09.07 후순위 상속권자들한테 땅뿌리는게 편한거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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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도어 드라이고 작성시간 20.09.10 상대적 진실 퍽으로 구실날조해도 폭군 패널티는 그대로 받더군요 범죄자체를 날조하는게 아니다보니... 혹시 이퍽이 가끔 범죄자체를 날조하나요?
저는 범죄를 날조하나 싶어서 범죄를 날조할때까지 계속 반복해봤는데 죄다 은혜를 입히는식의 폭로가 불가능한 구실만 만들고 그게 약한가 강한가의 차이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