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천주교가 신정주의입니다
2와는 다른 매커니즘인데, 우선 봉역 사제(자문회 오른쪽 위)가 관리합니다
전부 모아서 주군과의 관계에 따라서 세금과 징집병을 얼마나 바칠지 결정한다는 거죠
2에서는 주군이냐 교황이냐에 따라 전부 주거나 아예 안 줬기 때문에 저는 놓치고 있었는데요
아래 빨간 박스에 해당 내용이 있습니다
세금의 경우 교회 봉토라는 내역으로 들어오는데 잘 보면 직할령이 아닌 데서도 들어옵니다
따라서 오늘의 리빙포인트는
1. 개인 모략을 안 할 때에는 봉역사제 의견에 쓰는 것이 좋다
2. 직할령이 아닌 봉신의 땅에는 (남작령이나 도시보다) 사원이 더 도움이 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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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Te2KR 작성시간 20.09.07 SC30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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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섭 작성시간 20.09.07 오.. 관계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돈도 더 많이주는건 몰랐네요! 꿀팁이네요. 저도 남는 영지에 도시 vs 사원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사원이 더 좋아보이긴해요. 특히나 사원은 내 봉토내에 주교 혼자서 관리하니 돈도 많아서 바로바로 건물 짓는 것 같습니다. 반면 도시는 시장이 각각 별개로 있다보니.. 초반에 돈 모아서 건물 짓는게 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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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C3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9.07 그렇겠네요
저는 직할령 아니곳만 생각했는데 직할령도 발전이 빠를테니까요
규모의 경제가 여기서도! -
작성자시소 작성시간 20.09.12 족장제가 봉신의견에 따라 세금/징집병이 정해진다던데 신정제도 그런 메커니즘인 모양이네요 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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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pez 작성시간 20.09.12 관계도 100이면 딱 50% 세금으로 바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