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리스 구매후 첫 엔딩을 본 후에 몇가지 전투 팁 남겨봅니당
1. 전체 함선을 하나의 함대로 지정하지 않는다.
- 하나의 함대 안에서는 함선 사이의 거리를 칼같이 지킵니다.
- 함선의 줄서는 순서는 함대에 합류한 순서 입니다.
- 위 룰에 의해 소형함을 나중에 충원하였을 경우 아래처럼 뒷열에서 전투를 구경만 합니다.
하나의 함대로 지정후 싸워서 앞열 축차투입 축차소모로 망하는 전투입니다. 미사일방어함들이 뒤에서 놀고 있습니다.
2. 여러 함대로 나누어 지정한뒤, 싸울때는 뭉쳐서 싸웁니다.
- 1함대 : 전함 2함대 : 순양함 3함대 : 구축함 4함대 : 호위함 순으로 지정해 놓고,
234번 함대는 1번 함대를 따라다니게 하면 1번 함대만 명령 내릴경우 234 함대는 알아서 싸워줍니다.
- 모든 함종이 똘똘 뭉쳐서 한번에 전투 참여하므로 화력집중이 엄청납니다.
- 하나의 함대로 뭉쳤을 경우 앞열부터 장거리 사격에 녹아날 일이 없습니다.
- 국지방어 (포인트디펜스) 장착 함들도 뭉치게 되므로, 전체 함대가 한꺼번에 미사일 요격을 실시하여 미사일 맞을일이 없습니다.
3. 중요한 길목 / 함대 생산지에는 반드시 요새를 깔아놓자.
+ 요새도 장착무기 등을 업그레이드 할수있다.
- 요새가 깔려있을 경우, 워프아웃 되는 위치가 요새 머리위로 나타납니다. (FTL 억제기 개꿀)
- 주력함대가 올때까지 버텨야 하므로, 투사무기 + 미사일방어 + 장갑및쉴드로 무장하는 편이 좋습니다.
적이 오는순간 지옥으로 밀어넣는 요새 구조
가운데에 요새로 소환후 가운데 요새는 기관포와 기뢰 + 둘러싼 요새는 타키온랜스와 각종디버프
받아라 이것이 지구의 아르테미스의 목걸이이다!
4. 긴급 대응용 호위함 함대를 편성해 놓는다.
- 3K, 4K 등 얼마 안되는 짜투리 병력이 아군 광산만 터트리고 다니면 메세지 울려서 혈압 터집니다.
- 항행속도가 빠른 호위함 (콜벳) 으로 긴급대응 함대를 만들어 놓고 대응하면 편합니다.
- ex) 소행성 충돌이벤트 대응
원자력 시기에 소행성이 다가오는걸 보고 패닉에 빠진 원주민...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이 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