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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디 베르가모로 대충 살기 - (36) 툴루즈-오베르뉴 전투

작성자통장| 작성시간15.03.06| 조회수38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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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igh_Elf 작성시간15.03.06 안달루시아에 승리를! 우마이야에 영광을!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인피델!!!
  • 작성자 독일육군 작성시간15.03.06 빌어먹을 베르가모 족속들은 제 졸개들과 무고한 프랑스 인들을 닥치는 대로 동원하여 전쟁으로 족족 투입하였다. 그 결과 베르가모의 졸개들과 무고한 프랑스 인 수 만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프랑스 전역은 초토화 되었으나, 역겨운 베르가모 왕조는 지탱될 수 있었다. 간사한 시니발도는 국가의 안녕이 아닌 자기 가문,자기 왕조의 유지를 위해 광분할 따름이었다. 식자들은 베르가모의 전횡에 공분하였다.
    한편 통장은 암살을 피해 숨었다가 빚이 늘어나자 어쩔 수 없이 위험을 감수하고 글을 싸질러댔다. 그러나 통장이 사라센 인들을 모욕한 일로 하사신이 그를 죽이려 하자, 통장은 다시 숨었다. 물론 그로인해 통장의 빚은 폭증했다.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그럴리가! 이 싸움은 누가봐도 사라센으로부터 기독교 세계를 지키기 위한 투쟁, 모든 봉신들과 군주가 한마음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증명이 되는 사실입니다! 독일육군이란 작가는 통장의 곡필을 호소하기 위해 본인조차 사실을 직시하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군요!(...)
  • 작성자 Leon Aureus Acentetus 작성시간15.03.06 어떻게 보면 우마이야의 침공이 내부적으로는 호재였군요. 카톨릭의 수호 아래 대동단결하느라 파벌마저도 해체된....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이교로부터 방어'로 +75가 붙으니 봉신과의 관계가 ㄷㄷ 이렇게 끈끈한 것은 처음 롬바르디아 공작시절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어랍쇼 작성시간15.03.06 아깝다... 툴루즈 성전이 아니라 아키텐 침략이었어야했는데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그랬다면 인생무상! 연대기 끝!이었을지도요 ㄷㄷㄷ
  • 작성자 shyisna 작성시간15.03.06 진짜 대동단결 중... 역시 성전은 성전이네...
    남자계승자가 이제 둘 입니까...? 왕 전사하면 대 끊기는 건 시간문제일 듯... ㅋㅋㅋ 재미있네요. 뭐든지... 역설신은 위대해~!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모든 플레이는 역설신의 안배대로 역설실느니뮤ㅠ
  • 작성자 Sephiroth 작성시간15.03.06 바이에른이 참가하지 않으니 결과가 미궁속으로.....
    하지만 모아둔 돈이 있으시니 적당한때 징집군이랑 같이 쓰면 승산이 있을수도???!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생각외로 대충 어떻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ㅜ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바이에르으으으은!! 이런 식으로 통수 치다니이이이이!!!! ㅜㅜ
  • 답댓글 작성자 독일육군 작성시간15.03.06 베르가모는 제가 교황을 도와 십자군 도적질을 하다가 빠질 때는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하여 합리화하고, 바이에른이 베르가모를 돕다가 빠지는 것은 온갖 추악한 언어로 비하하니, 식자들은 베르가모의 역겨움과 이기주의를 비웃거나 비난했다. 또한 베르가모에 아첨하는 통장을 비역쟁이라고 지정했다.
  • 작성자 Salvation 작성시간15.03.06 형님들 화이트 피스로 퉁 치자고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06 ㅎㅎㅎ 성님들이 말씀해주시면 상당히 고마운 말이군요 ㅎㅎㅎ 하지만 그 말을 한다면 아마 제가 이기고 있다는 뜻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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