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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 oh reiner Widerspruch, Lust, niemandes Schlaf zu sein unter soviel Lidern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기쁨이여, 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그 누구의 잠도 아닌 잠이여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묘비명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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