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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子舍人成濟問充曰:「事急矣,當云何? 」
(고귀향공이 칼을 뽑고 선두에 선 것을 보자) 태자사인 성제가 (가)충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자
充曰:「公畜養汝等,正為今日。今日之事,無所問也。」
(가)충은 「공(사마소)께서 그대에게 소임을 맡긴 건 오늘 같은 경우를 대비해서였으니 무기를 들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 라 말했다.
습착치 <한진춘추> 3권 중
戊申,昭上言:「成濟兄弟大逆不道。」夷其族。
무신일에 사마소가 성제와 성쉬 형제를 대역죄인이라 고발하여 삼족을 멸하였다.
사마광 <자치통감> 77권 중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