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여. 이게 당신들 믿음의 종말이야. 비참하네. 힘 만을 신뢰한 무모함에 대한 대가야. 선택 받았다 믿은 자만의 응보야. 당신들이 졌어. 애꿎게도 나 역시 이 속에 섞여 사라지겠구나."-웹툰, "개판" 중에서.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