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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보다 아팠던 것은 진보라는 언론들이었다. 기사는 보수언론과 별 차이가 없었지만, 칼럼이나 사설이 어찌 그리 사람의 살점을 후벼 파는 것 같은지, 무서울 정도였다.

    저서 <운명>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고 일부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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