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금할 수는 있어, 힘으로. 그러나 내 갈라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야, 내 양심을, 마음을 전두환이가 뺏지는 못해!1985년 2월 8일, 상도동 저택 앞에서 인터뷰에 응한 김영삼 전 대통령(당시 신한민주당 대표)의 답변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5.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