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설날때까지만해도 정정하시던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방금 들었습니다. 3시되면 울진에 가야겠군요. 실감이 안나네요 작성자 진무공振武公 작성시간 1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