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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에 갔는데 충격적인 사건이 2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평일날 8교시로 늘어난거고, 다른 하나는 제 반에 어떤 새로운 노는 놈이 들어왔는데 그녀석 영어, 수학이 A반이라는 겁니다 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맨날 학교에서 담배나 피러다니는 녀석들 중 한명이 어떻게 A를... 그것도 더 믿기지가 않는건 영어, 수학 둘다 A반이라고 노는 놈 보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니까 노는 놈 말 "낄낄 내가 A반이야 ?? 낄낄낄".....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작성자 테러범 작성시간 10.03.02
  • 답글 담배피면 무조건 꼴통 양아치로 아는분이 요기잉네? 우리 고교도 3대 고교 흡연자가 전교 1, 2, 3등 해먹었죠 그리고 익사이팅 10교시 하는 고교도 있는데 8교시면 시간 널널한거.... 작성자 김종석 작성시간 10.03.03
  • 답글 아니 낄낄대면서 자기가 A반이라는 사실을 스스로도 안믿는 녀석이 둘다 A반이라는게 충격적... 뭐 하긴.. 불량배라도 전부다 공부를 안하진 않겠지.. 비록 담배피고 교복도 불량스럽게 입고 다니긴 해도.. 작성자 테러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03
  • 답글 뛰어난(훌륭한 거랑은 좀 다르지만요...)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은 자신이 인정할 수 없는 사람보다 노력과 결과를 보이는 거가 아닐까...라고도 생각해봅니다~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요~ 작성자 케틀포일 작성시간 10.03.02
  • 답글 음, 담배를 핀다고 꼭 공부를 못하는 건 아니에요;;ㅁ;; 학교 다닐때 흡연자 최상위권들을 본적이 있어서리;;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0.03.02
  • 답글 그런 사람을 화성인이라고 부르지요. ㄷㄷㄷ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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