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뱅기 조종술 배워서 x나 비싼 뱅기를 몰고 폭격하다가다 시골에서 나온 독일 예비군 한스 아저씨의 대공포에 킬마크 그려주는것 만큼 안습한건 없스빈다. 작성자 Flak 88 작성시간 10.03.08 답글 한스 아저씨의 대공포에 아무리 킬마크가 늘어나도, 커피 타는 솜씨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작성자 Turtle 작성시간 10.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