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대게 광고를 때리며 배경 음악으로 그대 그리고 나 에 삽입된 beyond blue horizen이 흘러나오네 언제 들어도 정감있고 당시 드라마 인물과 역할이 떠오른다. 송승헌의 풋풋함을 잊을수가 없다. 형역으로 나온 차인표역시..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0.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