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홀로 기차를 타고 시골에 내려가는 내 모습...생각해봐야 초라하기 그지없구나. 더군다나 오늘 비가와 공기도 습하고...밝아야 하는데 왜캐 쫌 그런 생각만 드는지 원...홍라희 여사 대단하구나 법정스님 밀린 병원비를 대납하고...현세를 떠난 법정스님이란분 잘은 모르지만 안타깝구나. 불교의 윤회를 생각하면 좋은건가.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