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허 돈 없는데 택시 타고 와서 짐들라는 어머님의 명에 통장에서 돈 뽑았습니다. 고로 통장에 지금 1만6천원...;-_-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0.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