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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시체놀이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므로 안가요, 아니 그것보다 큰일났네요. 갑자기 뭘 하든지 즐겁지가 않습니다. 오옹 맙소사 신이시여 절 구원해 주세요 는 사실 훼이크고 어쨋거나 전 갑니다. ㅂㅂ 작성자 츤데레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츤쨔응, 부디 정체성의 확립을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꼼장어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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