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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 이야기 2편
꼼장어는 콩장어가 된 뒤 실의에 빠졌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바다 속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어군 탐지기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1급 판정을 받은 콩장어는 어군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포풍훈련소에서 2주간 훈련을 받은 콩장어는 콩군의 콩탈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콩장어답게 부대 안에서 콩장어의 실력은 항상 2등이었습니다.
한편, 꼼장어를 이렇게 만든 메기는 4급 판정을 받고 산업체로 간 뒤 메기매운탕이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콩장어는 기뻐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프렇러ㅠㅡ러흐렇헐렇ㅀ르펄흟러르흐릎흐퓨ㅡ헗프흫힣"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0.05.15 -
답글 찾느라고 자유게시판을 뒤졌습니다. 작성자 aaaa aa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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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프렇러ㅠㅡ러흐렇헐렇ㅀ르펄흟러르흐릎흐퓨ㅡ헗프흫힣
오랜만에 본다. 포풍유행하다가 급 묻혔었네
굽쨔응♥ 작성자 꼼장어 작성시간 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