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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에교는 스스로 '삶에 지친 유로파인들을 위한 마음의 안식처요, 치료제입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금교는 스스로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파라파교는 스스로 '파라파를 믿읍시다.'라고 주장하네요.

    여러분, 믿습니까? 전 안믿습니다.(어짜피 저 셋 중 하나 믿어도 안생겨요.)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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