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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이별을 말하지 않겠어요
당신이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난 당신의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고 맹세했어요
나의 사랑은 영원할거라고 맹세했어요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수록
당신을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신에게 내 마음을 알려줄께요.
아침에 눈을 떳을때 당신이 옆에 누워있었으면 하는데 당신은 어떤가요?
-나에게 희망이 되어준 그녀에게..-
양판소를 쓰다 졸고있는 그사람 보며 끄적끄적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