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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무 감독도 울음의 분을 짖이기느라 코 끝이 찡하게 빨개지고 기회가 왔는데 놓친것이 아쉽다고....
    우루과이 스트라이커 넘버 나인 아약스 해외파도 장난 아니더라는 ....골 기회에 엄청난 가속으로 달리고 자블라니 휘감아차는 것도...박주영도 차두리도(골문앞이 버글대니 조커처럼 중장슛을 많이 시도했는데 각이 살짝 골대위로 자꾸 날라간게 아쉽...)
    아쉽...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0.06.27
  • 답글 기회 오면 제대로 꽂아넣는 스트라이커가 필요한데 울나라는 기회는 주는데 자꾸 어정쩡하게 홈런 때리고 빗나가고 ... 운이 없어요 ... 작성자 해리어 작성시간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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