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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플레이션은 공평하지 않고 디플레이션은 총명하지 않다. 독일 같은 초인플레이션이 아니라면 둘을 비교 해 볼 때 디플레이션의 피해가 더 크다." - 존 메이너드 케인스
    "인플레이션의 책임을 지려는 정부는 없다."
    -밀턴 프리드먼 (시카고 학파)
    "인플레이션은 사회에 한번도 이로운 적이 없었다. 다만, 한 무리 사람들의 이익을 희생하여 다른 무리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뿐이다." - 머리 로스바드
    "화폐량을 추가하여 창출한 고용은 오래가지 않는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경제활동 전체에 혼란을 주는 인플레이션의 힘을 빌려야만 유지된다."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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