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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아니라;;; 코벤트리의 소작인들 소작료가 너무 가혹하니 좀 깎아달라는 코벤트리 백작 부인의 요청을 남편인 코벤트리 백작이 자꾸 무시하니... 부인이 급기야는 '계속 이렇게 나오면 전라로 말을 탄 채 성을 한바퀴 돌겠다...' 라고 폭탄선언을 한 거죠. 그런데 코벤트리 백작은 이 말을 사실상 믿지 않았던 겁니다... -.- 결국... 결과는 저 그림에 나오다시피... OTL 작성자 Der Ritter 작성시간 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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