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먹고 또 잠을 자지만 지치지 않는다. 굶주림과 수면이 새로 오기 때문이다. 만일 평화와 행복만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정신은 금방 지쳐버리고 말 것이다. ----------→ 파스칼 회원님들 목요일 즐거운 하루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키키 선화골드 작성시간 10.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