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12월입니다. 12월에는 마음을 가다듬고, 2011년은 2010년처럼 시간을 마구 허비하지 않고, 목표를 세워서 그곳에 도달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 유로파 회원 분들도 다음 해에는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작성자 네뜨 작성시간 10.11.27 답글 그리고 다시 챗바퀴돌기... 작성자 진무공振武公 작성시간 10.11.27 답글 저주하지 마세요 -_-;;; 작성자 Volkswage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7 답글 ㅡㅡ;; 아론의 지배자를 목표로 한다는 소린 즉, 3년간 헛되이 보낸 시간을 다시 되풀이한다는 건데 ;; 장난이라도 끔찍합니다 ;; 손발이 오글오글... 작성자 Volkswage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7 답글 지금 네가 말한 그곳이 아론파크는 아니겠지~ - 개그콘서트, 드라이클리닝 中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0.11.27 답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아론파크의 지배자를 목표로..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0.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