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기분은 마치, '일빠가 만날 대일본제국 만세를 외치다가 태평양 전쟁 시절의 황군으로 타임 워프를 했는데, 이게 생각같지가 않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뭐, 비슷합니다. 작성자 Volkswagen 작성시간 10.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