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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날, 산타의 분장을 한 사람이 붙잡힌 일본군 포로에게 무엇을 선물로 받고 싶은지 물었다.
    그러자 일본군 포로가 "산타할아버지, 저는 태평양의 티거인 M3 스튜어트가 가지고 싶어요." 라고 울면서 말하자
    옆에서 듣던 미군도 울고
    지나가던 안잭병도 울고
    지구 반대편에서 있던 독일군도 울었다.
    작성자 아이젠하워 작성시간 10.12.26
  • 답글 ㅜㅠㅠㅠ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0.12.2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꼼장어 작성시간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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