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과의 패싸움에서, 수십여 명의 3학년 학생들은 째기에 바빴습니다. (아.. 쪽팔리고 웃기고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재밌기도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굴욕스럽고.. #%(##&%*#^#*#^%) 작성자 Volkswagen 작성시간 1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