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기간 머물렀던 강릉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사투리만 들었었다 그게 전부였다 ....수원에선 자주 우리완 확연히 틀린 억양이 섞인 한국말을 쓰는 사람들이 주변에 간간히 띄인다...북한말이라고는 친한 형분이 북한 인민무력부 간부삘의 말투를 오해할 정도로 내리깔며 말하여 재미를 느낀게 전부였다....인천에 갈때면 주변에서 중국말이 자주 들린다...뭔가 무섭다...걍 관광객인가...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1.01.09
  • 답글 조선족 노동자일지도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