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형이 학교 양아치로 나오는 꿈꿨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아옼ㅋㅋㅋㅋ 교복이 왜 이렇게 쓰레기 같냐고 하길래, 저는 왠 이건 학교 교복이니 내 게 아니니 뭐니 횡설수설하니까 흑형이 빡쳤는지 갑자기 저한테 그래서 시비거는 거냐고 하면서 욕하길래 쫄아서 닥치고 있었습니다. 예. 그냥 잡소리예요. 작성자 Любэ 작성시간 11.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