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들은 오늘 하루종일 방안에 틀어박혀서 웁시다. 울고 나서, 이 냉혹한 현실을 받아들입시다. 아.. 잠시 저부터 유롭 좀 끄고 울게요... 엉엉엉엉엉엉 중학교가 그리워ㅠ 작성자 Любэ 작성시간 11.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