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기억의식 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생각해 봤는데 환상향의 경제구조는 완전히 무너진 상황입니다. 많은 수의 인구가 니트라서 경제력이 없고 그로 인해 상점들이 망해서 향림당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수요와 경쟁이 없으니 공급도 결국 끊기기 마련이고 상점의 물건 가격은 제멋대로 책정됩니다. 그런데 가게 유지비는 계속 들어가고 상점 약탈범(마리사)때문에 적자가 나니 가격은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홍마관이나 백옥루 같은 귀족저택에서 구입할 수 밖에 없는데 귀족에게 그런 저급품이 맘에 들리가 없죠. 결국 외국(바깥 세상)의 물건을 수입(?)하는 유카리에게 부탁하는게 더 맘에 들 것입니다.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작품에서 잘 앙보이지만, 구문사기 상으론 잉간 마을이 있어용. -ㅅ- 작성자 OTL님 작성시간 11.03.18
  • 답글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미 자급자족 체제에 들어갔죠. 스이카의 술병 같은 경우가 그런 것입니다. 시장의 필요성이 없어지니 적자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시장은 악순환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하게 될 것이며 결국 환상향의 경제는 원시 자급자족 체제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 commissa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