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라짱센 투명 드라군이 울부지저따. 작성자 천년삼 작성시간 11.06.10
-
답글 서울 밝은 달밤에
밤늦도록 놀고 지내다가
들어와 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로구나.
둘은 내 것이지만
둘은 누구의 것인고?
본디 내 것(아내)이다만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
- 대표적인 향가 <처용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6.11 -
답글 그리고 향가가 나타나서!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1.06.11
-
답글 그러자 발록들은 모두 도망쳐따 작성자 OTL님 작성시간 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