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는 유달리 모든 일에서 파(派)를 구분해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이론의 내용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학파는 어떤 이론을 내놓았고 그 학파에 속하는 학자는 누구라는 것을 강조하여 가르치고 배우는 우리 사회의 맹목적 교육에 그 책임이 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 이준구 작성자 OTL님 작성시간 11.07.03 답글 이거야말로 조선후기 유학의 진정한 폐해랄까 -_-;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