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 위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걷어차놓고서는 올라간 값을 못한다며 놀려대고, 놀림거리로 만들어놓고서는 놀림거리가 되었다며 화를 낸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